[3컷일기] 저녁밥 받고, 신림동 백순대 2인분 더!

 저번주 이제 두번 갔던 기초 드로잉 학원… 순수미술의 드로잉이란 무엇인지 처음 접하면서 느꼈던 당황스러움, 일반인 보다는 그림 초큼 그린다고 생각했는데 드로잉의 기초도 안되어 있다는 사실과 피드백이 없으면 그림이 늘지 않는다는 당연한 말에 받은 충격…. 으로 인해, 시작해 보려하는 3컷 다이어리 입니다.

 편하게 일상을 그려보려 하는데, 재미있게 그리지도 않을거고 이해가 안될 수도 있을꺼고 사실은 ‘사금일기’의 영향도 조금 있고… 굳이 누가 봐달라는건 아니라는… 횡설수설…

 간단히 말해, 드로잉 연습입니다. 하핫…. 처음 시작이라 대충 그리면서도 손에 힘만 많이 들어갔지만, 편하게 그려질 날이 오는 것이 목표!!!